안녕하십니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4대 회장 기문상입니다.

매우 어려운 의료현실속에 대미레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희 학회는 2013년 창립한 이래 엄청난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그 내면에는 저희 40여명의 이사진들이 똘똘 뭉쳐 새로운 미용의학의 트렌드를 읽고 지식을 공유하는 학회, 즐거운 축제같은 학회활동을 해왔던 것이 국내 최대의 미용학회로 성장한 원동력이 아니었나 돌아봅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했습니다. 저는 학회 5000여회원분들과 이사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작게는 저희 대미레의 발전과, 크게는 대한민국 미용의학의 발전에 오로지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의 모토는 “공감과 조화 그리고 도전”입니다.
저희 학회는 고문단과 이사진들이 서로 공감하고 조화로운 학회운영을 위해 톱니바퀴처럼 자연스럽게 돌아가고 있는데, 이는 어느 학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저희 대미레만의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미용의학의 레전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대미레는 앞으로 국제화에 대한 발돋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미용학회들과 손을 꼭 잡고, 국내를 넘어 세계미용시장을 선도할 날을 기대하며 비전을 계속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학회내의 훌륭한 키닥터의 역량을 강화할 뿐 아니라, 유능한 국내의 인재를 영입해 학회의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협력업체와 회원님들의 관심과 협조가 매우 중요한 시점한 시점입니다.

여러분! 저희 학회의 비전은 끊임없이 새로운 미용지식을 배우고 전파하며, 모두가 부러워하며 참여하고 싶어하는 학회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큰 파도가 닥치더라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처럼 회원여러분과 협력업체 그리고 저희 대미레가 서로 합심하여, 현재의 난관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학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4대 회장

기문상 배상